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청학과 충청문화’ 제40집 발간
  • 작성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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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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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충청학과 충청문화40집 발간
    -서산 부장리고분군 특집 담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충청학과 충청문화40집을 발간했다.‘충청학과 충청문화2002년 창간 이후 20여 년간 370여 편의 연구 성과를 축적해 온 충청권의 대표 지역학 학술지다.

    이번 제40집은 서산 부장리고분군의 역사적 가치 확장을 주제로 한 기획특집 논문 6편과 일반논문 1편으로 구성했다.

    기획특집에 실린 6편의 논문 서산 부장리고분군의 역사적 가치 확장’(류미나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 서산 부장리고분군 출토 위세품을 통해 본 백제와 부장리 세력의 관계’(나용재 단국대학교 사학과 강사), 백제의 지방통치체제와 부장리세력의 변화’(강종원 국립한밭대학교 인문교양학부 교수), 중국에서 본 서산 부장리고분군의 의미’(장단위 중국 남경사범대학교 역사문물박물관학원 박사후), 한일 구획묘의 사회적 의의’(야마모토 타카후미 일본대학 사학과 교수), 충남의 뱃길과 서산 부장리고분군’(김낙중 전북대학교 고고문화인류학과 교수)은 서산 부장리고분군의 고고학적·역사적 의미를 고찰하고,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의 관련 유적과의 비교·연구를 통해 부장리고분군의 위상과 역사적 가치를 한층 더 확장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성과가 크다.

    일반 논문으로는 충청남도 공립박물관의 현황과 특징’(안주홍 청운대학교 연구교수) 1편이 수록되었다.

    한편 충청학과 충청문화2023년 한국연구재단의 등재학술지로 선정된 이후 우수 연구논문 유치와 편집, 심사체계 고도화를 통해 전문학술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 충청학 학술연구지원 사업 운영, 역량 있는 신규 편집위원 위촉, 심사 공정성 확보, 연구윤리 규정 정비 등 학술지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 제고에도 힘써왔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앞으로도 충청학 연구를 지원하고 우수 논문을 널리 소개해 학술지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다.
     
    담당자: 내포문화연구부 이병준 041-967-3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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